[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오는 7월 2일 한국 인디 음악 20주년 특별 기획을 방송한다.

곧 이어 1시 5분에는 ‘인디 20, 결정적 노래들Ⅰ’ 편이 마련돼 역사적으로 의미와 가치를 지닌 국내 인디 음악을 ‘공감’ 공연 실황으로 되짚어본다. 크라잉넛의 ‘말달리자’, 델리스파이스의 ‘챠우챠우’, 페퍼톤스의 ‘레디, 겟, 셋 고(Ready, Get, Set Go)’, 두번째달의 ‘서쪽 하늘에’ 등의 공연 실황이 다뤄진다.
이 날 밤 12시 10분 ‘인디 20, 결정적 순간들Ⅰ’ 편이 방송된다. 이승환이 진행자로 나서고 크라잉넛(이상면, 이상혁), MC메타(가리온), 술탄 오브 더 디스코(김간지), 이디오테잎(디구루), 이아립, 김작가 대중음악평론가, 이성문 카바레 사운드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인디에 대한 다양한 계층의 정의부터 지난 20년 역사 가운데 짚고 넘어가야할 가치 있는 사건들을 다룬다. 이날 방송에선 클럽 드럭 오픈, 가요사전심의제도 폐지, PC통신 활성화, 레이블 탄생 등의 주요 사건들의 뒷이야기가 펼쳐진다.

곧 이어 1시 5분에는 ‘인디 20, 결정적 노래들Ⅰ’ 편이 마련돼 역사적으로 의미와 가치를 지닌 국내 인디 음악을 ‘공감’ 공연 실황으로 되짚어본다. 크라잉넛의 ‘말달리자’, 델리스파이스의 ‘챠우챠우’, 페퍼톤스의 ‘레디, 겟, 셋 고(Ready, Get, Set Go)’, 두번째달의 ‘서쪽 하늘에’ 등의 공연 실황이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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