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류 4지구 시의원 시의회 출석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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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LA 시청에서 열린 시의회에서 LA 시역사상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데이빗 류(4지구, 맨 왼쪽)이 시의원의로서의 임무를 다할 것을 선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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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의원 선거(짝수 지구)에서 시의원에 당선된 시의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맨 왼쪽부터 마퀴스 도슨(8지구) 데이빗 류(4지구), 폴 크레코리안(2지구) 누리 마르티네스(6지구), 허브 웨슨(10지구), 미첼 잉글랜더(12지구), 호세 후이자(14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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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류 시의원이 1일 열린 시의회에 참석해 시의회 안건을 경청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취임선서를 한 데이빗 류 LA 4지구 시의원이 1일부터 5년 6개월간의 정식 임기를 시작했다.

데이빗 류 시의원은 1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시의회에 참여해 시의원으로서의 임무를 다할 것을 선서한 후 시의회 의장(허브 웨슨, 10지구)과 시의회 의장 대행(미첼 잉글랜더) 그리고 시의회 의장 대행 보좌(누리 마르티네즈, 6지구) 등의 요직 투표에 자신의 한표를 행사했다. 류 시의원은 선거 공약에서 밝힌대로 LA시의 인프라 보강, 예산의 효율적 집행, 그리고개발업자와의 정경유착 척결 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류 시의원은 임기 시작에 앞서 새라 듀소를 수석 보좌관으로 알렉산더 김 씨를 수석고문 보좌관에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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