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감독·황승언 등, ‘Btv 영화추천관’ 진행 맡는다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스물’의 이병헌 감독과 배우 황승언 등이 영화정보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

2일부터 SK브로드밴드는 영화 속 흥미로운 정보를 다양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영화 전문 프로그램 ‘Btv 영화추천관’을 서비스한다. ‘스물’로 흥행 감독 반열에 오른 이병헌 감독과 개그맨 김기리, 서태훈, 성우 황승옥 등이 각각의 코너 진행자로 참여한다. 영화 ‘족구왕’과 tvN ‘식샤를 합시다2’를 통해 눈도장을 찍은 배우 황승언도 ‘B tv 영화추천관’을 통해 첫 진행에 도전한다. 특히 황승언은 홍일점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B tv 영화추천관’은 최신 극장가 소식은 물론 IPTV에 최적화된 VOD를 중심으로 한 ‘볼만한 영화’를 소개한다. 7월 2일부터 B tv 채널 21번 800번을 통해 방송되며, 매 시 정각 재방송된다. 콘텐츠는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ha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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