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김승우·김정태 주연의 액션 코미디 ‘잡아야 산다’가 크랭크인했다.

첫 촬영을 마친 김승우와 김정태는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 김승우는 “개성 넘치는 색다른 액션 코미디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첫 촬영 소감을 전했고, 김정태 역시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영화가 탄생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5일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서 첫 촬영을 마친 빅스의 혁은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열심히 촬영해서 재미있는 작품으로 찾아 뵙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7일 오퍼스픽쳐스에 따르면 ‘잡아야 산다’(감독 오인천)는 지난 3일 대전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잡아야 산다’는 잘 나가는 전직 건달 승주(김승우 분)와 허탕만 치는 강력계형사 정택(김정태 분)이 겁없는 고등학생들과 벌이는 예측불허의 심야 추격전을 담은 액션 코미디. ‘소녀괴담’ 오인천 감독의 차기작으로, 김승우·김정태의 코믹 호흡과 아이돌 그룹 빅스 혁의 연기 데뷔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 촬영을 마친 김승우와 김정태는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 김승우는 “개성 넘치는 색다른 액션 코미디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첫 촬영 소감을 전했고, 김정태 역시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영화가 탄생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5일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서 첫 촬영을 마친 빅스의 혁은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열심히 촬영해서 재미있는 작품으로 찾아 뵙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잡아야 산다’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