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지진희 등장’ …시청률 3%대로 순항

‘심야식당’이 감동적인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자정 방송된 SBS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3회와 4회는 전국 기준 3.1%와 1.9%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인 1, 2회 에서는 각각 3.8%와 3.3%를 각각 기록한 바 있다.

이날 ‘심야식당’ 3회에서는 ‘비빔, 열무, 잔치국수’를 주제로 20년 지기 국수 시스터즈의 우정을 다뤘으며, 4회에서는 ‘모시조개탕’을 주제로 배우 지진희가 마술사 아빠로 등장해 가슴따뜻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심야식당’은 심야시간에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자정 연속 2회가 방송된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KBS 2TV ‘영화가 좋다’ 재방송은 각각 2.0%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스페셜’은 3.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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