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 스타’ 규현, 부모님께 10억 아파트 선물

[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 규현이 언급한 월곡동 소재 집이 화제다.

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슬리피, 전소민, 정상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규현이 언급한 월곡동 소재 C아파트가 유독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집안을 일으켜 세운 효도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규현이 효자 스타 3위에 등극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화제가 된 것은 규현이 사는 월곡동 소재 아파트와 그가 투자한 게스트하우스의 시세.

규현은 슈퍼주니어로 큰 성공을 거둔 후 서울 월곡동에 10억 원을 호가하는 주상복합 C 아파트를 부모님에게 선물했다. 또한 지난 2012년 아버지의 학원사업이 힘들다는 것을 알게되자, 망설임도 없이 아버지 보증인을 자처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규현은 지난해 명동에 위치한 M 게스트 하우스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규현은 10년 동안 모은 돈과 대출받은 돈을 합쳐 8층 규모의 건물을 73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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