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리얼리티 여행 프로그램 ‘어느 멋진 날’ 출연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MBC뮤직의 리얼리티 여행 프로그램 ‘어느 멋진 날’에 출연한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걸스데이가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리는 일본의 오키나와에서 즐긴 4박 5일간의 여행기가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방송된다”며 “에메랄드 빛 청정 바다에서 수상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부터 오키나와 명소에서 펼쳐진 다양한 게임 미션 등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멤버들의 숨겨진 드라이브 실력과 속마음을 엿본 토크쇼 등 아름다운 섬 오키나와에서 펼쳐진 걸스데이의 실감 나는 여행기가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모두 공개된다”며 “1년 만에 정규 2집 ‘링마벨’로 컴백하기 전 걸스데이에게 단단한 팀워크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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