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박재범이 오는 17일 새로운 싱글 ‘마이 라스트(My Last)’를 공개한다.

이어 소속사는 “이번 싱글은 박재범과 로꼬, 그레이의 매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이라며 “힙합이란 장르를 떠나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AOMG는 “‘마이 라스트’는 여름에 어울리는 경쾌한 러브송으로, 연인에게 느끼는 특별한 감정을 솔직한 표현으로 가사에 담았다”며 “박재범과 같은 소속사인 래퍼 로꼬와 그레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이번 싱글은 박재범과 로꼬, 그레이의 매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이라며 “힙합이란 장르를 떠나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