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게임 캐릭터의 지구 공습을 담은 영화 ‘픽셀’을 모바일 게임으로도 만난다.

‘픽셀 디펜스’는 ‘픽셀’에 등장하는 게이머 영웅들이 세계를 픽셀로 만드려는 우주인들을 무찌르는 내용이다. 샘 브레너, 에디 플랜트 등 영화 주인공들의 캐릭터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팩맨’을 비롯해 ‘지네’, ‘개구리’ 등 다양한 인기 게임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게이머 영웅들을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키고, 목표를 지정해 방어하는 전략 방식으로 스테이지 당 세 가지 난이도 수준으로 자신의 방어 능력을 시험할 수 있다. 위험할 때는 ‘도조 퀘스트’의 캐릭터 레이디 리사를 소환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한편 영화 ‘픽셀’은 30년 전 전송한 지구의 평화 메시지를 오인한 외계인들이 클래식 아케이드 게임 캐릭터의 모습으로 지구를 침공하자, 게임의 룰을 꿰뚫고 있는 고전게임 챔피언 3인방이 이들에 맞서 전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는다. 전 세계 흥행수익 38억 달러의 ‘해리포터’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7월 16일 IMAX 3D 개봉.
최근 클래식 아케이드 게임 개발사 반다이 남코가 ‘픽셀’(감독 크리스 콜럼버스)의 개봉을 기념해 모바일 게임 ‘픽셀 디펜스’를 출시했다. 반다이 남코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동전 게임기(판매량 29만대 이상)로 기네스북에 오른 ‘팩맨’의 개발사로 유명하다.

‘픽셀 디펜스’는 ‘픽셀’에 등장하는 게이머 영웅들이 세계를 픽셀로 만드려는 우주인들을 무찌르는 내용이다. 샘 브레너, 에디 플랜트 등 영화 주인공들의 캐릭터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팩맨’을 비롯해 ‘지네’, ‘개구리’ 등 다양한 인기 게임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게이머 영웅들을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키고, 목표를 지정해 방어하는 전략 방식으로 스테이지 당 세 가지 난이도 수준으로 자신의 방어 능력을 시험할 수 있다. 위험할 때는 ‘도조 퀘스트’의 캐릭터 레이디 리사를 소환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한편 영화 ‘픽셀’은 30년 전 전송한 지구의 평화 메시지를 오인한 외계인들이 클래식 아케이드 게임 캐릭터의 모습으로 지구를 침공하자, 게임의 룰을 꿰뚫고 있는 고전게임 챔피언 3인방이 이들에 맞서 전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는다. 전 세계 흥행수익 38억 달러의 ‘해리포터’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7월 16일 IMAX 3D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