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화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열애 사실을 밝혔다. 연예계에 따르면 이민우는 1년여전부터 좋은 만남을 가져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둘간의 연애가 전해진 18일 이민우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두 사람이 친한 동생사이로 지내오다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1979년생으로 1990년생인 고소현과 11살 차이다. 고소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에서 톱5에 오르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후 고소현은 패션뷰티 프로그램 온스타일 ‘겟잇뷰티’ ‘솔드아웃’ ‘스타일로그’ 등에 출연했다.
한편, 한 매체에 따르면 이민우와 고소현은 18일 LA로 여행을 함께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우는 신화가 오는 8월 2일 북미 한류 컨벤션 ‘케이콘 2015 USA’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고소현을 비롯한 지인들과 여행을 하고자 당겨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소현의 소속사 측 역시 “최근 이민우와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예쁘게 사랑을 시작한 커플인 만큼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이민우는 1979년생으로 1990년생인 고소현과 11살 차이다. 고소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에서 톱5에 오르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후 고소현은 패션뷰티 프로그램 온스타일 ‘겟잇뷰티’ ‘솔드아웃’ ‘스타일로그’ 등에 출연했다.
고소현은 지난 6월에는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진행한 프로젝트 ‘seasons’의 ‘레이니 데이(Rainy Day)’를 부르기도 했다.

한편, 한 매체에 따르면 이민우와 고소현은 18일 LA로 여행을 함께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우는 신화가 오는 8월 2일 북미 한류 컨벤션 ‘케이콘 2015 USA’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고소현을 비롯한 지인들과 여행을 하고자 당겨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