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음악 프로그램인 ‘MTV 월드 스테이지(World Stage)’에 참석한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16일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가 오는 9월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선웨이라곤에서 진행되는 ‘MTV 월드 스테이지’에 출연한다”고 22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번 ‘MTV 월드 스테이지’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라이브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6억여 가구, 160여 개국으로 송출된다”며 “그 동안 한국대표로 원더걸스, 비스트, 박재범, 엑소, 소년공화국 등이 참석한 바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16일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