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남다른 40대의 보디라인…20대 류필립이 반할만 하네

[헤럴드경제]미나가 남다른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가수 미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이난 싼야. 요트 파티. 진짜 멋진 요트타고 싼야 한 바퀴 도는데 2시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요트 위에 누워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밀착된 의상에 드러난 그의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40대에도 여전히 섹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17일 그룹 소리얼 류필립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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