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 기자]효린X 지코 X 팔로알토가 참여하는 슈퍼 힙합 프로젝트의 ‘드림팀‘의 올블랙 단체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다.

씨스타의 리더 ‘효린’은 올 여름 ‘SHAKE IT(쉐이크 잇)’을 메가히트 시키며 국민 걸그룹의 입지를 재확인 시켰고, 지코와 팔로알토는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4’에서 같은 팀으로 호흡중이다. 힙합씬 NO.1 YOUNG BLOOD 프로듀서인 ‘지코’와 정통파 힙합으로 팬들과 평단의 지지를 받고있는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수장 ‘팔로알토’의 만남은 프로그램에서 가장 눈에 띄는 조합으로 매회마다 핫이슈를 이끌어 내고 있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효린X지코X 팔로알토의 슈퍼 힙합 프로젝트! 단체화보컷을 공개합니다! 8/26 ‘TOP OF TOP’ 세 아티스트들의 불꽃조우를 기대해주세요! COMING SOON #팔로알토 #지코 #효린 ”라는 글과 함께 프로젝트의 단체화보 이미지가 게재되었다.
화보 속에는 의상과 액세서리, 그리고 신발까지 올블랙으로 통일한 지코, 효린, 팔로알토가 의자에 앉아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강렬한 옐로우를 배경으로 올블랙의 의상 그리고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풍기는 세 아티스트들의 모습은 공개와 동시에 온라인과 SNS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오고 있는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올블랙 최고다”, “더 이상 없을 콜라보레이션”, “이렇게 한팀으로 활동해주시면 안되나요 ㅠㅠ”, “뭔가 클래스가 다른 느낌.”, “8월 26일! 너무 기대되요” 라는 등의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씨스타의 리더 ‘효린’은 올 여름 ‘SHAKE IT(쉐이크 잇)’을 메가히트 시키며 국민 걸그룹의 입지를 재확인 시켰고, 지코와 팔로알토는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4’에서 같은 팀으로 호흡중이다. 힙합씬 NO.1 YOUNG BLOOD 프로듀서인 ‘지코’와 정통파 힙합으로 팬들과 평단의 지지를 받고있는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수장 ‘팔로알토’의 만남은 프로그램에서 가장 눈에 띄는 조합으로 매회마다 핫이슈를 이끌어 내고 있다.
한편, 씨스타 효린과 지코, 팔로알토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다크팬더(DARK PANDA)’는 8월 26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wp@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