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스코틀랜드 예언가 코이니치 오드하의 이글스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소개되면서다.

10일 방송된 서프라이즈에서는 수백 년 뒤의 일을 맞춘 17세기 스코틀랜드의 예언가 코이니치 오드하가 세운 이글 스톤을 다뤘다.
오드히는 “이 바위가 세 번 쓰러지면 세계가 멸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방송에서는 실제로 이글 스톤이 첫 번째로 쓰러지자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고, 두 번째로 쓰러지자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이에 사람들은 바위 아래에 콘크리트를 발라 바닥에 고정시켰고,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