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로희 8개월인데 “둘째 계획있다” 헉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슈퍼맨’ 기태영이 둘째 계획을 밝혔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115회에서는 ‘걱정 말아요, 아빠’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꾸며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기태영은 놀이방에서 로희 또래의 남자 아이를 만났고, 4개월 10kg라는 말에 남자 아이를 안아봤다. 기태영은 남자아이라서 뼈대가 다르다면서 놀라워했고, 이어 기태영은 다른 엄마들과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기태영은 두 아이의 엄마와 대화를 하다가 “둘째 계획이 있다”면서 “빨리 가지고 싶지만, 아이를 낳고 회복 되려면 1년 반에서 2년은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라며 내년에 둘째 출산할 계획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성별은 상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이다. 배우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방송인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서준, 추성훈과 추사랑, 축구선수 이동국과 오남매 재시-재아-설아-수아-시안, 기태영과 로희가 출연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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