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방송화면 캡쳐 |
[헤럴드경제]‘복면가왕’ 음악대장이 캣츠걸을 누르고 새 가왕이 됐다.
31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캣츠걸’의 6연승을 저지하려는 복면가수들의 2,3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에서 배우 안세하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한 음악대장은 그룹 넥스트의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선곡해 ‘끝판왕’다운 가창력과 고음을 선보였다.
음악대장은 3라운드에서 맞대결한 네모의 꿈과 가왕전에서 대결한 캣츠걸을 모두 큰 득표 수 차이로 제치고 가왕 자리를 차지했다. 가왕 방어에 나선 캣츠걸은 고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을 부르며 잔잔한 감동을 선사으나 총 투표 결과 77 대 22로 음악대장이 22대 가왕으로 선정됐다.
이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음악대장의 창법과 무대매너 등을 근거로 국카스텐의 하현우를 유력한 후보로 추측하고 있어 궁금증은 커지고 있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