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들’ 배우 조완이 드라마 속 감초 배우로 톡톡히 자리 잡았다.

조완은 MBC ‘메이퀸’, ‘욕망의불꽃’,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부탁해요 캡틴’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얼굴을 비추며 오랜 기간 무명 시절을 보내온 만큼 탄탄한 실력의 감칠맛 나는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QTV 월요드라마 ‘영웅들(극본 김재홍, 연출 이종우)’에서 활약해 온 배우 조완이 드라마 속 감초 배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드라마 ‘영웅들’에서 조완은 경찰, 게임회사 팀장, 스파이 등 다양한 모습으로 출연해 극의 긴장감과 흐름에 있어 큰 활약을 이어왔다. 특히 조완은 5회부터 주인공 찰스(정재훈 분)의 스파이 조팀장으로 등장한 이후 어설프지만 미워할 수 없는 모습으로 극중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조완은 MBC ‘메이퀸’, ‘욕망의불꽃’,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부탁해요 캡틴’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얼굴을 비추며 오랜 기간 무명 시절을 보내온 만큼 탄탄한 실력의 감칠맛 나는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조완 측은 “오랜 시간 무명 배우로 활동해온 만큼 지금 시청자들의 관심이 낯설고 너무 감사하다. ‘영웅들’이라는 작품을 통해 다양한 직업과 역할을 해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드라마 속의 감초 배우로 꾸준히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웅들’은 세상의 관심 밖에 서 있으면서 인생의 루저라는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 비로소 자신을 찾아가는 이 시대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