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검사외전’이 누적 관객 수 80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입증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4일 영화 ‘검사외전’은 51만 1200명을 모객하며 누적 관객 수 804만 4860명을 달성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4일 영화 ‘검사외전’은 51만 1200명을 모객하며 누적 관객 수 804만 4860명을 달성했다.
검사외전은 개봉 전 부터 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됐고 이런 관심은 관객 수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검사외전’은 개봉 12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영화 팬들은 ‘검사외전’의 ‘천만영화’ 등극 시점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내용을 그리는 범죄 오락 장르의 작품이다.
(사진=쇼박스)
이슈팀 이슈팀기자 /tym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