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딸, 아우라 발산…“이영애 미니미”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이영애의 쌍둥이 자녀 정승권 군, 정승빈 양의 사진이 공개돼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누리꾼들은 과거 이영애의 사진과 정 양의 사진을 비교하며 ‘모녀가 정말 닮았다’고 극찬하고 있다.

28일 이영애의 쌍둥이 자녀 정 군과 정양이 시각장애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사진에 등장했다.

사진 속 정 양은 처음 사진이 공개됐을 때와 비교해 몇 년 만에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정 양은 6살 답지않은 성숙하면서도 오묘한 분위기를 풍겨 엄마와 이목구비 뿐만 아니라 분위기까지도 똑 닮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과거 공개된 이영애의 어린 시절 사진과 정 양을 비교하며 “역시 모전녀전이다”, “예쁜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예쁘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모녀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이영애의 쌍둥이 자녀 정 양과 정 군은 2011년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로, 이영애는 방송을 통해 자녀들의 사진을 종종 공개하며 돈독한 가족애를 드러낸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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