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멤버 교체 앞두고 마지막 인사

[헤럴드경제]‘비정상회담’ 출연자들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싱가포르가 소개됐고 젝스키스의 김재덕과 H.O.T.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해 ‘행복’을 주제로 입담을 과시했다.
 
또한 개편을 맞이해 멤버들이 마지막 인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일대표로 등장한 루벤호가 출연해 아시아의 실리콘밸리이자 엄격한 법과 질서의 나라로 유명한 싱가포르를 소개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다음 주 개편을 맞아 멤버 교체가 이뤄짐이 공개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안드레아스는 “의사소통할 때 마음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니콜라이는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고 너무 좋았습니다”라며 여행계획을 전했으며 타일러는 “한국에 대해 많이 배웠다”라며 “이 자리를 새로 채워줄 이야기 들을 들어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샘은 “이정도까지 될 줄 몰랐다”라며 “우리 에게 다른 세상을 열여줬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위안은 “지금까지 유일하게 한번도 빠지지 않고 출연한 사람이다”라며 “고집 센 이미지도 고치고 다른 문화에 대해 마음을 열게 됐다. 평생친구 되길 바란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다니엘은 “인생에서 제일 역동적이고 흥미롭고 재밌었던 지난 2년 이었다”라고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