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키재기 월화극, 이번엔 ‘몬스터’ 웃었다… ‘백희가 돌아왔다’는 2위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근소한 차이로 시청률 순위가 갈린 가운데 이번엔 ‘몬스터’가 1위에 올랐다.

15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의 시청률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몬스터’는 전국 기준 10.7%, 수도권 기준 11.5%로 선두를 달렸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된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0.3%포인트(10.4%), 수도권에서 0.1% 포인트(11.4%) 오른 수치다.

KBS2 4부작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10.4%, 수도권 기준 11.6%를 기록했다. 전회분과 비교해 전국에서 0.4% 포인트(10.0%), 수도권에서 1.6% 포인트(10.6%) 올라 2위로 막을 내렸다. 

[사진=MBC 제공]

SBS ‘대박’은 전국 기준 10.0%, 수도권 기준 10.2%로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0.8% 포인트(9.2%), 수도권에서 1.1% 포인트(10.2%) 올랐음에도 3위에 그쳤다.

leun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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