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TT(티티)’로 돌아온 가운데 뮤직비디오에서 귀요미 토끼로 분장한 다현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귀요미로 무장한 토끼 다현은 신곡 ‘TT(티티)’ 뮤직비디오에서 당근을 먹거나 ‘TT’ 안무를 하며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
최근 트와이스는 음원사이트를 통해 3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를 발표하며 8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 속 토끼 스노우볼로 깜짝 변신한 다현이 유독 눈길을 끌었다.

귀요미로 무장한 토끼 다현은 신곡 ‘TT(티티)’ 뮤직비디오에서 당근을 먹거나 ‘TT’ 안무를 하며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번 새 앨범을 통해 물오른 미모는 물론 귀여움까지 무장한 다현의 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찬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 신곡 ‘TT(티티)’는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세련된 팝 사운드와 감성적이고 캐치한 멜로디로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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