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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의류기업 액티브USA(Active USA, Inc.)를 운영하고 있는 돈 리(64) 회장이 지난 12일 자신의 모교인 영남대(총장 서길수)를 방문, 100만달러를 기부했다. 리 회장은 지난 2012년 100만 달러를 기부, 선친 이동호 선생의 호를 딴 월산장학회를 영남대에 만든 데 이어 6년만에 100만 달러를 추가한 것이다.
영남대는 이에 따라 2019년부터 종전까지 3명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던 데서 최대 7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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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의류기업 액티브USA(Active USA, Inc.)를 운영하고 있는 돈 리(64) 회장이 지난 12일 자신의 모교인 영남대(총장 서길수)를 방문, 100만달러를 기부했다. 리 회장은 지난 2012년 100만 달러를 기부, 선친 이동호 선생의 호를 딴 월산장학회를 영남대에 만든 데 이어 6년만에 100만 달러를 추가한 것이다.
영남대는 이에 따라 2019년부터 종전까지 3명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던 데서 최대 7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