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더현대서울 팝업 통해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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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라또피케와 카카오프렌즈의 협업 컬렉션 [젤라또피케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글로벌 라운지웨어 젤라또피케가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한 국내 한정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지난해 한국 진출 후 국내 캐릭터 IP(지식재산권)와 협업한 첫 사례다.
이번 한정 컬렉션은 카카오프렌즈의 대표적 캐릭터 ‘춘식이’, ‘라이언’을 활용해 따스한 봄을 함께 즐긴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SS(봄·여름) 시즌을 맞아 부드럽고 매끄러운 촉감의 ‘스무디’ 소재와 시원한 냉감 기능성 ‘컷앤소(cut&sew)’ 소재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또 국내 트렌드를 반영해 ‘패밀리룩’으로 입기 좋은 베이비&키즈 제품들과 파우치, 타월, 인형, 헤어클립 등 라이프스타일 라인업까지 준비됐다.
앞서 젤라또피케는 미피, 세서미 스트리트, 슈타이프, 피너츠 등 다양한 IP와 매월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카카오프렌즈 컬렉션은 국내에서만 단독 판매된다. 오는 6일부터 일주일 간 더현대서울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에서 선공개되며, 서울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온라인몰, 29CM 특별관,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서만 판매한다.
젤라또피케를 전개하는 SE Style의 이영광 브랜드 팀장은 “기존 캐릭터 제품들과는 달리, 젤라또피케를 경험하고 있는 캐릭터들의 모습 자체를 이미지화 해서 디자인에 반영했다”며 “감도 높은 디자인과 남다른 착용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