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 기념…참여자에 친환경 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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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필립모리스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필립모리스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관하는 밀양댐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활동(사진)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20일 밀양댐 상수원보호구역 상류 지역에서 이뤄졌다. 한국필립모리스의 지아 아흐메드 카림 양산공장장을 비롯해 임직원, 양산시 원동면 지역 주민, 양산시청, 한국수자원공사, 원동면 행정복지센터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지역사회가 직면한 수자원 관련 위험과 과제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펼쳤다. 참가제에게는 친환경 키트를 제공했다.
양산에 공장을 둔 한국필립모리스는 환경과 산업이 공존하는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 Alliance for Water Stewardship)이 부여하는 AWS 재인증을 받았다. 이는 2021년 국내 담배 업계 최초로 AWS 인증 받은 것에 이은 성과다.
양산 공장은 ‘물 사랑 챌린지’도 자체적으로 한다. 가족과 동료를 독려해 양치컵 사용, 샤워나 빨래 등 실생활 물 사용 절약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은 양산 지역사회의 기업 시민으로서 앞으로도 환경 보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수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