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 모집…내달 13일까지

오는 5월 과천 서울랜드서 ‘우리 집만의 특별한 요리’
참가자 대상 서울랜드 종일 이용권 등 다양한 선물도


[오뚜기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오뚜기가 오는 5월 10일 과천 서울랜드 피크닉장에서 ‘제28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페스티벌은 요리로 스위트홈의 가치와 건강한 가족문화를 전파하는 국내 최대 요리 축제다. 작년까지 누적 3500여 가족, 약 1만3100명이 참가했다.

올해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사랑을 담은 우리 집만의 특별한 요리’를 주제로 선정했다. 총 100가족이 참여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열릴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공용 오븐과 세척 시설이 갖춰진다. 5개의 오뚜기 제품이 제공된다.도구는 참가자가 직접 준비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4월 13일 오후 8시까지다. 참가비는 1팀당 3만원으로, 한국심장재단에 기부된다. 연말정산 기부금 세액공제도 가능하다. 참가자 선정 기준은 레시피의 창의성, 신청 사유의 진정성, 참여 가족의 구성원, 이전 참가 경험 등이다.

시상은 1200만원 상당의 요리 부문과 350만원 상당의 특별 부문으로 나뉜다. 요리대회 참가자와 참가자 외 현장 방문객을 위한 행사도 마련한다. 참가 가족 수만큼 당일 서울랜드 종일 이용권과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요리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방문객들도 푸드트럭 외 풍성한 시식과 행사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요리를 통해 스위트홈을 실현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5월 가정의 달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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