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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원 워터월드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 워터월드가 18일 재개장했다.
4월 가족단위 이용객의 편의를 고려한 사계절 실내 패밀리존과 야외 노천 스파가 운영되며, 스릴 있는 실외 시설 아일랜드존과 포세이돈존이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이와 함께, 물 속에서 가상의 현실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VR스노클링과 물 속 버블 폼 이벤트 및 포세이돈 웨이브 워터캐논 등 이색적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는 실내 튜브슬라이드와 실외 포세이돈 블라스터에 국내 최초 VR슬라이드를 도입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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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원 버블폼 이벤트 |
또한, 하이원리조트는 워터월드의 재개장을 기념하며 숙박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하이원 워터월드 리턴즈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는 12만9천원부터이며, 4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강원랜드 홍성욱 레저영업실장은 “워터월드를 찾아주시는 고객의 여행길에 새로운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