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와 연계
인기스타 공연, 미식, 술체험 오감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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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명 ‘SNS 좋아요 바위’, 별칭 엄지척 바위로 불리는 목포 유달산 1등 바위 [함영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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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 막걸리와 피조개 페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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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주류페스타 대국민 알림 포스터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남도 미식의 중심지는 해변 목포, 내륙 담양, 두 개를 아우르는 광주광역시를 들 수 있다.
그간 남도 해산물 요리의 지키고, 100여가지를 추가로 개발하는 등 온고지신 행보를 이어온 목포가 남도 주류페스타를 개최한다.
전라남도는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목포 문화예술회관 일원(2025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장 특설무대 무료존)에서 전남의 전통주를 흥겹게 즐기고 체험하는 ‘2025 남도 주류페스타’를 개최한다
2025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10.1.~10.26.)의 연계 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주류 페스타는 ‘술을 Style 있게!’를 주제로 한다.
60여종 전통주 시음·판매, 칵테일쇼, 유명가수 공연이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전통주 만들기, 남도주류 컬링, 남도주류 라이더 등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미각과 청각은 물론, 시각, 후각, 어울림의 촉각 까지 기분 좋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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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주류페스타를 빛낼 스타들 |
10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개막 이벤트는 주류와 음악이 어우러진 ‘남도주류 칸타빌레’로 문을 연다.
전통주 칵테일쇼를 시작으로 김하은 소믈리에와 임희원 셰프가 함께하는 ‘전통주 주담회’, 가수 조째즈, DJ 안소미 등 유명 아티스트의 축하 공연, 경품이벤트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11일은 남도주류 에너지 업 파티 ‘인생한잔 파티’가 펼쳐진다. 정준하&스윗소로우, DJ상호상민의 공연과 관객 참여형 랜덤 게임 등이 이어지며 젊은 층의 참여를 이끌고 흥을 돋울 전망이다.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전통주를 활용한 ‘남도주류 경매쇼’와 풍성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행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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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배치도 |
체험여행 콘텐츠로는 ‘남도 양조장 전통주 만들기’, ‘남도주류 컬링’, ‘남도주류 라이더’, 남도술독 바스켓, ‘남도 주류퐁’, ‘남도의 거탑’ 등이 있다.
기분좋게 취하는 목포 술 축제는 독일 등 유럽의 옥토버페스트가 부럽지 않다.
2025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지난 1일 개막해 오는 26일 까지 일정으로 이번 술축제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