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V리그 올스타전 공식음료 활동…“갈증 채웠다”

[동아오츠카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2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공식음료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올스타전에선 팀 ‘K-스타’와 팀 ‘V-스타’가 격돌했다. 1·2세트 합계 40득점을 기록한 ‘K-스타’가 승리했다. 동아오츠카는 선수들과 관객들을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 ‘포카리스웨트 베스트 리베로’ 이벤트 게임도 진행했다.

올스타전 최고 리베로는 임명옥(IBK기업은행) 선수가 등극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동아오츠카는 임명옥 선수의 득점한 점수에 따라 포카리스웨트를 유소년 엘리트 선수들에게 지원한다.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이진숙 전무는 “2년 만에 열린 올스타전에서 겨울철 대표 실내 스포츠인 프로배구의 인기를 다시 실감할 수 있었다”며 “포카리스웨트는 V-리그의 공식음료로서 계절 구분 없이 앞으로도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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