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직무역량까지 통합 성장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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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청일스 상무, 3월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다채’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센터장 조유근,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는 3월 한 달간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와 자기이해,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월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부터 직무역량 강화, 자기이해와 정서 회복까지 분야별로 운영된다. NCS 문제풀이, 면접 및 자소서 코칭, 퍼실리테이터 과정 등으로 구성된 실전 취업 프로그램과 함께 E-TEST 엑셀, 생성형 AI 활용, 일본어 회화 등 직무 중심 교육이 마련됐다.
퍼스널컬러 진단, 자기이해 프로그램, 요가&싱잉볼 명상 등 힐링 프로그램과 현직자 특강, 청정팝스를 함께 운영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정책 접근성을 지원한다.
조유근 상무센터장은 “3월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 단계에 있는 청년뿐 아니라 역량을 확장하고 싶은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청년들이 방향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실행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