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구청은] 양천구, ‘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복지부 장관상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사진)는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건국대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천구는 초고령사회라는 시대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양천형 고령친화 정책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 모바일 경로당 시스템 ‘AI 마을살림e’ 구축과 ‘스마트경로당 30개소’ 조성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노인복지 혁신 사례로 주목받았다.

특히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 운영과 화상 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경로당 가왕전’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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