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포유, ‘컨트롤 리페어 클렌저’ 출시…1만 명 테스트로 검증


‘리바이포유(Rbfy)’가 세정 이후 피부 컨디션까지 고려해 설계한 ‘컨트롤 리페어 클렌저(Control Repair Cleanse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컨트롤 리페어 클렌저는 세안 직후 얼굴 당김이나 건조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단순한 세정 중심이 아닌, 세안 후에도 피부가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크림 포뮬러의 데일리 컨트롤 장벽 클렌저다.

일반적으로 강한 세정력과 뽀득한 마무리감을 가진 클렌저는 피부 장벽을 쉽게 약화시킬 수 있다. 이에 세안 후 건조함을 느끼거나 과잉 피지 분비로 이어질 수 있다. 컨트롤 리페어 클렌저는 이러한 점에 주목하여, 노폐물을 깔끔하게 세정하면서도 세안 후 피부가 보들보들하고 촉촉해지는 사용감으로 설계됐다.

특히 해당 제품은 리바이포유가 8년 동안 연구한 독자 성분인 초정약초수™를 베이스로 해, 피부 균형을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프리&프로바이오틱스 4종 콤플렉스, 판테놀, 세콜지, 식물성오일 등도 함유되어 있다. 이는 세정 과정에서도 피부 장벽을 고려해 설계된 포뮬러로,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크림처럼 부드러운 제형으로, 세안 후 피부 결을 매끈하고 보들보들하게 정돈해 주어, 아기 피부처럼 부드러운 피부 결을 경험할 수 있는 사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부터 사용할 만큼 순하며 페이스와 바디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리바이포유는 제품 출시 전 약 1만 명 규모의 소비자 사전 체험을 진행하며 제품 검증을 진행했다.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제품을 수정한 뒤 최종 완성품을 출시하며 테스트 결과 보습감 만족도 97%, 피부결 만족도 99%, 저자극 만족도 99% 등 높은 수치의 평가를 받으며 제품력을 검증받은 바 있다.

리바이포유 관계자는 “세안은 스킨케어의 시작 단계인 만큼, 단순히 깨끗하게 씻는 것을 넘어 세안 후 피부 상태까지 고려해야 한다”며 “컨트롤 리페어 클렌저(컨트롤 장벽 클렌저)는 출시 전 대규모 소비자 품평단을 통해 검증한 제품으로, 세안 후에도 촉촉한 피부 컨디션과 매끈하고 보들보들한 피부 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킨케어에 들어가는 성분이 다량함유된 장벽 클렌저로,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바이포유는 ‘Rebuy worthy Skincare’를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민감한피부인 아이부터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고효능 스킨케어 브랜드다. 독자 성분인 초정약초수™를 기반으로 한 진정·장벽 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높은 제품 만족도를 바탕으로 73%의 재구매율을 기록하며 소비자 신뢰를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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