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자 발표 20일, 계약 22~24일 3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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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조감도. [DL이앤씨 제공] |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주거형 오피스텔의 최고 경쟁률이 20.90대 1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은 20.9대 1을 기록한 59㎡OA였다. 이어 59㎡OB 5.10대 1, 34㎡OA 4.03대 1 순이었으며 평균 경쟁률은 12.68대 1이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비규제 지역에 있다. 재당첨제한이 없으며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1.5룸과 2룸 구성돼 있으며 전용 59㎡가 전체 공급량의 70%에 달한다.
DL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춰 많은 분들께서 청약에 참여해 주셨다”며 “개발호재 등 미래가치까지 높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어서 계약까지 순조로운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8년 7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