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남부 20여개 풀필먼트센터 참여…상담·면접 ‘원스톱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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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24일 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434명의 구직자가 지원 접수를 했다.
채용박람회에는 수도권 남부 20여개 풀필먼트센터가 참여했다. 입고·출고·재고 검수·지게차·물류 현장관리자 등 직무를 모집했다.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한 번에 완료하는 ‘원스톱 채용’ 방식으로 운영됐다.
CFS는 26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영남권 채용박람회를 이어간다. 4월에는 인천에서도 개최할 계획이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올해도 청년과 중·장년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