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대비 지난해 컨설팅 3.5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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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웰스토리가 공간 컨설팅을 제공한 ‘정든그릇’ 박성민(가운데) 대표와 컨설턴트들. [삼성웰스토리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삼성웰스토리가 외식 프랜차이즈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공간 컨설팅’이 2023년 도입 첫해 대비 지난해 3.5배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일식 맛집 ‘정든그릇’의 가맹사업 진출을 지원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삼성웰스토리는 본점을 플래그십 스토어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하고, 가맹점 창업 모델 매뉴얼을 제작했다.
또 인테리어 필수 규정, 추천 자재, 표준 비용 가이드를 담아 가맹점주가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하게 했다. 3D 시뮬레이션 기술로 예비 가맹점주가 매장 구성을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지원했다.
배달 파스타 전문점 ‘올데이파스타’의 신규 카페 브랜드 ‘컾핖짚’ 론칭도 지원했다. 브랜딩부터 공간 설계까지 종합 컨설팅을 제공했다. 해당 매장은 4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한편 삼성웰스토리는 2021년 식자재 고객사 성장 지원 프로그램 ‘360솔루션’을 선보인 이후 가맹사업 초기부터 성숙기까지 단계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정든그릇 박성민 대표는 “삼성웰스토리의 공간 컨설팅을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음식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매장에 온전히 담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삼성웰스토리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