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호텔서 만나는 북유럽 휴식’…에이스침대, 레스케이프와 스트레스리스 체험존 운영

[에이스침대]


오는 5월 31일까지 레스케이프 호텔 웰니스 존서 프리미엄 휴식 공간 선봬
메이페어·런던·레노·매직 등 인기 리클라이너 4종 배치
북유럽 감성과 부티크 호텔 인테리어 결합해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 제공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에이스침대가 독점 수입·유통하는 북유럽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가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레스케이프’와 협업해 오는 5월 31일까지 프리미엄 휴식 공간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레스케이프 호텔 내 웰니스 존 ‘릴렉싱 아틀리에’에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를 배치했다. 리클라이너 특유의 안락함과 부티크 호텔의 세련된 인테리어를 결합해 도심 속 프리미엄 휴식 환경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스트레스리스는 1971년 북유럽 최대 가구 기업 에코르네스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의자’를 목표로 선보인 리클라이너 브랜드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고급 소재를 바탕으로 현재 전 세계 4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 공간에서는 스트레스리스의 주요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런던 메이페어 거리에서 영감을 얻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메이페어’를 비롯해 모던한 스타일의 ‘런던’, 부드러운 곡선과 풍성한 쿠션이 특징인 ‘레노’,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매직’ 등 총 4종의 인기 리클라이너가 배치됐다.

에이스침대는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의 안정적인 착좌감이 온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호텔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북유럽 감성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는 차원이 다른 안락함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고품격 휴식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이라며 “봄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진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스트레스리스가 제공하는 진정한 쉼과 편안함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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