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아울렛 한 달 만에 추가 개점
![]() |
| 2일 서울 은평구 롯데몰 은평점 1층에 문을 연 무신사 스탠다드 [무신사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무신사는 서울 은평구 롯데몰 은평점 1층에 국내 38번째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롯데몰 은평점은 은평구 지역의 첫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이다. 지난달 5일 ‘무신사 아울렛 & 유즈드 롯데몰 은평점’을 오픈한 지 한 달여 만에 매장을 추가로 선보였다.
무신사는 오는 5일까지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일에는 인기 상품이 담긴 ‘슈퍼백’을 4만9900원에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2~3일에는 매일 방문객 100명에게 최대 5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한 ‘50%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선물 세트를 증정한다. 4~5일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롯데시네마 영화 관람권을 1인 1매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밀집 상권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거점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이 무신사 스탠다드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