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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스위트 하우스 기획전 포스터 [29CM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29CM가 대전관광공사와 협업해 대전 지역 대표 베이커리 브랜드를 한데 모은 ‘29 스위트 하우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의 주제는 ‘성수에서 만나는 대전 빵 축제’다. ‘몽심’과 ‘콜드버터베이크샵’, ‘페로니코 산도’, ‘하레하레’ 등 대전을 대표하는 베이커리 브랜드들이 스테디셀러 메뉴를 선보인다.
29CM는 대전광역시의 상징인 ‘꿈돌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꿈씨패밀리’ 캐릭터와 함께 이색적인 협업 상품도 출시한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 2’에서는 꿈씨패밀리 키링, 인형 등 브랜드의 감성을 녹여낸 다양한 굿즈를 판매한다.
29CM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의 숨겨진 로컬 디저트 브랜드를 발굴하여 고객들이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고, 브랜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