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후덕죽 셰프와 콜라보 메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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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웰스토리가 후덕죽 셰프와 함께 셀럽테이블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웰스토리 제공] |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삼성웰스토리가 중식 요리사인 후덕죽 셰프와 협업한 메뉴를 구내식당에 선보이는 ‘셀럽테이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셀럽테이블은 스타 셰프, 요리 인플루언서가 구내식당에 방문해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다. 지난 3월 선재스님 이후 후덕죽 셰프까지 급식업계 최초로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자들과 협업하고 있다.
삼성웰스토리는 시그니처 신메뉴 3종을 개발했다. ‘푸젠 볶음밥’은 계란을 넣어 볶아낸 밥에 각종 채소와 해산물로 만든 특제 소스를 얹은 메뉴다. 또한 8가지 식재료로 깊고 진한 육수 맛을 낸 보양식 ‘팔진탕면’과 오븐에 구워 삶은 동파육을 썰어낸 ‘동파육 덮밥’도 준비했다.
특강도 마련했다. 구내식당의 메뉴 프로모션과 연계해 고객사의 조직문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셀럽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셀럽들과 협업해 차별화된 식음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