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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송광호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그룹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브랜드 경쟁력 확보 성과를 공유했다.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은 16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지방은행 부문 9년 연속 1위 선정에 따른 인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인증식은 광주은행 본점에서 열렸으며,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송광호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그룹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브랜드 경쟁력 확보 성과를 공유했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광주은행은 이번 평가에서 브랜드 이미지, 이용 가능성, 선호도 등 주요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2018년 이후 9년 연속 지방은행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번 인증식은 일회성 성과를 넘어, 지속적인 수상을 통해 광주은행의 브랜드 가치와 고객 신뢰를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9년 연속 1위라는 뜻깊은 성과는 지역민과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특히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으로 광주은행의 역할이 커진 상황에서 광주은행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