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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감성의 프리미엄 기프트 갤러리 ‘크리에이터스 디포(Creator’s Depot)’를 이끄는 김환진 대표가 17일, 취약계층 아동들의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글로벌 프리미엄 플래너 ‘페이퍼블랭크스(Paperblanks)’ 1000권을 기탁했다.
크리에이터스 디포 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의 파트너로 선정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부모의 경제력이나 사회적 지위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아동이 동등한 출발선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기부된 물품은 연합회 네트워크를 통해 전국의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배분된다.
이번에 기부된 ‘페이퍼블랭크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제본 기술과 디자인을 자랑하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 1~2위를 기록하고 있는 영국의 최정상급 문구 브랜드다. 인류의 문학, 예술, 역사의 명작들을 고증하여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복원, 이를 공식 굿즈화하는 독보적인 정체성을 지니고 있다.
크리에이터스 디포는 최고급 퀄리티의 제품을 아동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수준 높은 예술적 가치를 경험하고 자신만의 창작 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크리에이터스 디포 김환진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 자라나는 세대에게 질 높은 문화적 경험과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는 것까지 확장되어야 한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스 디포가 추구하는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와 아름다움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적극적으로 나누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