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죽을 고비 넘겼다”

솔비.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음주운전 사고로 죽을 뻔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솔비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학생 때 겪었던 끔찍한 사고 상황을 설명했다.

솔비는 “집 앞 건널목에서 친구가 빨리 오라고 해서 뛰어가다가 차에 그대로 치었다. 충격으로 정신을 잃었고. 몸이 공중으로 날아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솔비는 “그날이 4월 1일 만우절이라 처음에는 주변에서 믿지 않았다”며 “응급실에서도 죽음의 고비를 넘겼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고 했다.

그는 “사고 낸 운전자가 음주 상태였다. 음주운전은 절대 하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한편, 화가로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 온 솔비는 현재 예술가로서 영역을 넓히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일 직접 집필한 숏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를 글로벌 플랫폼에 공개하며 작가로도 데뷔했다. 해당 작품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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