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용서고속도로와 아름다운 동행

[용인문화재단 제공]


[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문화재단은 지난 23일 경수고속도로(주)로부터 청소년 예술 장학사업인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용서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통행차량 1대당 1원씩 적립하고, 사회공헌예산을 추가로 편성해 지역사회 환원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차원에서 추진됐다.

경수고속도로(주)는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년째 용인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청소년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후원금이 사용되는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 장학사업은 용인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및 한부모 가정 등의 청소년 가운데 예술가를 꿈꾸는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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