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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몬스] |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등 추천
전국 시몬스 매장·공식 온라인몰·카카오톡 선물하기서 구매 가능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시몬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할 수 있는 ‘숙면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수면이 건강과 직결된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숙면 관련 제품이 실용적인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시몬스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제품으로 베개를 제안했다.
시몬스는 개인별 수면 습관과 취향을 반영한 프리미엄 베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대표 제품은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퀸즈밀러 듀얼 존 구스 필로우’ 등이다.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는 고밀도 메모리폼의 안정감과 포켓스프링의 지지력을 함께 적용한 스테디셀러 베개다. 목 부위를 균형 있게 받쳐 편안한 수면을 돕는다. 커버는 통기성이 높은 메시 소재로 만들어 여름철에도 사용하기 좋다.
베개에 내장된 포켓스프링은 공기 순환과 열 교환을 돕는다. 포켓스프링 내부 공간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부모님, 가족, 지인, 친구를 위한 선물용으로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4월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 판매량은 전월 대비 153% 증가했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는 시몬스가 올해 초 출시한 신제품이다. 중앙부를 두 번 눌러준 구조로 설계돼 머리와 경추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를 사용해 사계절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겉감은 60수 고밀도 면 100% 원단을 사용했다. 울프루프 가공으로 양모 유실을 최소화했고, 원단 안쪽에는 양모 누빔을 덧대 사용감을 높였다.
‘퀸즈밀러 듀얼 존 구스 필로우’는 1등급 폴란드산 화이트 구스 다운 85%를 적용한 제품이다.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포근함을 강화했다. 듀얼 존 구조로 체형과 수면 습관에 따라 베개 방향을 바꿔 사용할 수 있다.
시몬스 베개 제품은 국제 섬유 안전 인증 ‘오코텍스’, 유럽 안전·건강·환경 보호 기준 인증 ‘CE’, 알레르기 방지 인증 ‘노미테’, 이탈리아 인체공학 인증기관 ‘에르고서트’ 인증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