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강서구 범방동에 공급 중인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가 추가 임차인 모집을 위한 청약 접수를 4월 29일부터 시작했다. 청약은 4월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최근 금리 부담과 주택 시장 변동성 속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유형은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 기간 동안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 점 등이 특징이다.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는 전 세대를 전세형 구조로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최대 8년간 거주가 가능하다.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할 수 있다.
입지 측면에서는 부산신항, 녹산국가산업단지, 국제물류도시 등 주요 산업시설과 인접해 있으며, 미음 R&D 산업단지로의 이동도 가능한 위치에 있다.
생활 인프라로는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생활권을 공유하며, 상업·의료·교육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대형 상업시설도 위치해 있다.
주거 환경으로는 단지 인근 녹산고향동산이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이 가능하다.
한편 해당 단지의 당첨자 발표는 5월 7일 오후 4시에 예정돼 있으며, 계약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