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티골프, 가정의 달 맞아 고객 접점 강화..김영 프로 만남도 마련

‘팀 마제스티’에 새로 합류한 김영 프로. [사진=마제스티골프 제공]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선다.

특히 최근 출시한 프레스티지오 14를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연장선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나는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제품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고객이 직접 시타와 레슨 이벤트 등을 통해 브랜드를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이에 이번 5월에는 보다 폭넓은 골프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한층 확장한다. 신세계, 현대, 롯데백화점, 골프존마켓, AK골프 등에서 고객들이 직접 마제스티골프와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함으로써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새롭게 ‘팀 마제스티’에 합류한 김영 프로와의 만남도 마련된다. 김영 프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5승,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1승을 기록한 선수로 일본 투어 우승 당시 마제스티골프 클럽을 사용한 경험을 계기로 브랜드와의 인연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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