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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가 F&B 업계 리더를 대상으로 ‘웰럽 리더십 아카데미 5기’(사진)를 5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2022년 시작한 프로그램은 4기까지 75명의 업계 리더가 참여했다. 매년 ‘웰럽 Re-Union’ 행사를 통해 리더 간 교류가 이어지며 F&B 업계의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5기에는 외식 프랜차이즈·식품 제조·유통·유명 셰프 등 다양한 F&B 분야에서 20명이 참여한다. 삼성물산 경험혁신 아카데미와 협업해 전문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했다.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인구구조 변화와 외식 산업·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전략·글로벌 확장 전략 등을 다룬다.
참여 기업의 협업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프리미엄 포케 브랜드 ‘포케올데이’ 신메뉴에 시푸드 뷔페 ‘바이킹스워프’의 랍스타를 활용하거나 반찬 전문 프랜차이즈 ‘슈퍼키친’이 글로벌 기업 ‘CP’의 계육으로 신메뉴 2종을 개발하는 등 네트워크 기반 비즈니스 협력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정대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