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창립 25주년 행사…매일 ‘최대 25만원’ 적립금 쏜다

매일 오전 9시 ‘이오 오픈런’…생필품 등 혜택 강화


[롯데홈쇼핑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홈쇼핑이 5월 1일부터 10일간 창립 25주년 행사 ‘이(2)리오(5)십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표 이벤트인 ‘이오 오픈런’은 매일 오전 9시 선착순 3만명에게 랜덤 적립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1인당 최대 지급액을 기존 5만원에서 25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지난달 ‘롯쇼페’ 당시 60만명이 참여한 성과를 바탕으로 규모를 확대했다. ‘내가 받을 적립금이 얼마일지’ 직접 확인하는 기대감 등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행사 기간 2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생필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TV 방송에서는 ‘엘쇼’·‘영스타일’·‘진짜패션 룩앳미’ 등 대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근로자의 날·어린이날·주말 등 주요 연휴 기간에 최대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조르쥬레쉬·폴앤조·바이브리짓 등 단독 패션 브랜드 신상품도 합리적인 구성으로 선보인다. 건강식품과 뷰티 상품을 집중 판매하는 ‘헬스&뷰티 위크’ 특집도 있다. ‘최유라쇼’에서는 설아래 소백산 홍도라지정과·꼼드프로방스 유기농잼·발뮤다 그린팬 등 단독 상품을, ‘요즘쇼핑 유리네’에서는 노블레사 올리브오일 등 프리미엄 식품을 선보인다.

김준상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단순 할인 혜택을 넘어 ‘적립금 오픈런’처럼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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