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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센텀시티가 가정의 달을 맞아, ‘헬스케어 가전 및 키친 브랜드 특집전’을 오는 13일까지 개최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헬스케어 가전 및 키친 브랜드 특집전’을 오는 13일까지 백화점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정의 달 선물 수요와 봄철 집 단장 수요를 동시에 공략한다.
헬스케어 브랜드 ‘세라젬’은 디자인과 기능을 겸비한 다양한 척추 케어 제품과 안마의자 제품을 선보이며, 구매 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마사지기 전문 브랜드 ‘폴리오’는 구매 고객 200명(선착순)에게 전용 보관 파우치를 증정한다. 또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 브랜드 ‘린클’과 디자인 가전 ‘루메나’의 주요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의 파격적인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독일 명품 주방기구 ‘WMF’와 ‘실리트’의 냄비 라인업은 최대 60~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유럽 대표 테이블웨어 브랜드 ‘로젠탈’은 50~6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BRK’와 ‘차세르’ 등 인기 주방용품을 3~8만원대 균일가 행사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