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애만나에 간식·소스 후원…300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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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첩 강현정(왼쪽) 대리와 ‘아침애만나’ 시설장 하늘소망교회 구재영 목사가 후원 물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랜드복지재단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이랜드복지재단이 고추장 브랜드 케이첩(K-CHUP)과 함께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에서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케이첩은 케이첩 고추장 매운 오징어 420개, 케이첩 고추장 소스 54개 등 300만원 상당의 간식·소스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바로 식탁에 올랐다. 소스류는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독거 어르신의 식사 준비에 활용된다.
한편 케이첩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선정 레스토랑 ‘텅앤그루브조인트’를 운영해온 유지영 대표가 론칭한 브랜드다. 전통 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2025 K-문화 상품’에 선정됐다.




